nail art with Yeojin

아이구

어제 내 친구 여진과 행복하게 날을 보냈다.
여진이 만나서 내가 행복해.

Apple Translation회사에서 일할 때 여진을 만났어. 그때 그 여자를 만나고 싶었어. 왜냐하면 여진이 농담을 잘 했는데. 여진이 멎진 여자가 이라고 생각했어.
여진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없었지만 여진의 분위가 참 좋아서 그녀를 알고싶었어.

여진이 나와 같은 나이인데 12년 동안 일본에서 살았어. 사실은 내 나이가 3개월 더 많아서 여진이 너한테 ‘언니’이라고 하고 있어. 웃기다 ^^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 산 사람이 보통 사람보다 더 재미있는 것 같아. 여진이 나와 비슷하게 첫째인데 남동생과 여동도 있어.

그래서 어제 우리 둘이서 재미있게 놀랐어. 먼저 신도림에 있는 D-cube에서 구경하고 CoCo ICHIBANYA 체인에서 점심을 먹고 여진의 집에 갔어.

IMG_3960

coco ichiban chicken cutlet curry with natto
코코이치반의 치킨 까스와 낫또

한국에는 미국보다 보통 친구에게 너의 집에 초대 하지 않아.  한국 사람들이 그의 집에 대해서 고민해. 그 집이 공간과 깨끗을 충분하는지 고민해. 그래서 여진의 나에게 자기 집에 초대했으니까 내가 감동했어.

그리고 여진이 나한테 네일 아트를 발라 줬어.

IMG_3969

우리 얘기하면서 서로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어. 여진이 그의 얼굴을 한국 남자들이 좋아하지 않다고 했지만 외국 남지딜이 여진의 스타일을 정말 좋아한대. 사실 여진이 아주 아름다워. 가장 중요한 것이 여진이 착하고 똑똑하고 특별한 사람이야.

IMG_3961

IMG_3962

IMG_3963

여진을 만나서 행복해.
오래 오래 동안 친구가 되고 싶어.

*     *     *

IMG_3394

eating overpriced mexican food with changhee and yeojin.
the crazy @$$ translation job was worth it to have met these ladies.

IMG_3113

pajeon and makkolli with john and yeojin from apple translation

IMG_3121

followed by chicken and beer, “chimaek” 치맥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